배우 곽동연이 군복을 입고 커피차를 인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곽동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장곽동(팬클럽 이름) 충성. 힘내서 촬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곽동연이 담겼다.


이날 그는 영화 '6/45' 촬영장에서 짧게 깎은 머리에 군복을 입고 군인으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미소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와는 또 다른 느낌을 풍겨 보는 이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보고 입대하는 줄 알고 심장 철렁함", "곽동연 군인인가 봐 미쳤네", "예비군 다녀온 줄", "아 오빠 군대가는 줄 알고 깜짝 놀랬음", "군복 잘 어울리십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곽동연은 지난 2일 인기리에 종영한 '빈센조'에서 장한서 역을 맡아 열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박규태 감독 영화 '6/45' 촬영 중이다. 해당 영화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 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의 코믹 접선극을 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