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곡성구례지사, 행복나눔측량으로 맺은 인연의 끈 놓지 않아

2021-05-17 11:08

소외·취약계층 지원 지속 관리

한국국토정보공사 곡성구례지사(지사장 홍영아)가 구례군에서 추진하는‘만원으로 집짓기’희망 캠페인에 참여해 행복나눔측량을 실시해 준 다문화 한부모가족과 지속적인 인연을 맺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LX 곡성구례지사의 행복나눔 무료측량 서비스는 사회적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저소득층을 비롯한 사회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공사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구례군과 초록어린이재단이 함께‘아빠가 되어준 구례’라는 테마로 추진했던 사업에서,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망으로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다문화 한부모가족과 인연을 맺어 일회성 측량으로 그치지 않고 매분기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따뜻한 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영아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공익단체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행복나눔측량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X는 국내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해비타트와 함께 캄보디아에서 무주택자 가족에게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펼쳐 기증했으며, 측량기술 전수 등 재능기부 활동을 병행하는 등 국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