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 vs 절대 반대” 여자친구 생일 선물로 '이것' ? 논란된 선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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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시즌 3' 사연으로 소개된 고민
출연진 의견 3:2로 갈려

한 커플이 생일선물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 3'에는 한 커플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보낸 여성은 젊은 나이에 성공한 6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 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생일 선물조차도 현금으로 받았다며 남자친구와의 카톡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한 카톡에서 남자친구는 "생일 축하해요. 우리 애기"라며 현금 50만 원을 보냈다.
이에 사연을 보낸 여성은 "생일 선물이 현금이 뭐냐. 난 오빠가 직접 고른 선물이나 편지가 더 좋다"라며 서운해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그래도 돈이 최고지. 갖고 싶은 거 사라고 주는 건데 오빠 맘을 모르다니 속상하다"라고 말했다.
해당 사연을 듣던 출연진은 '생일 선물로 50만 원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출연진 중 서장훈, 김숙, 주우재는 '괜찮다', 곽정은과 한혜진은 '절대 반대'라는 의견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