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만 들리는 웬디, 이번에도 박수칠 이야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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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겨내고 지난달 5일 솔로 데뷔했던 웬디
최근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 이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손승완)가 박수받을 소식을 전했다.
14일 스포티비뉴스는 웬디가 최근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웬디는 지난해 2월 코로나19 피해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면서 이너 소사이어티 가입 자격을 충족했다. 이후 사랑의 열매 측에서 가입 제안을 했었으나 최근에서야 이를 수락해 가입이 이뤄졌다고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는 사랑의 열매 관계자 말을 빌려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조건을 충족했다고 자동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는 건 아니다"라며 "웬디 씨에게 지난해 가입 제안을 드렸으나 최근 결정이 이뤄져 4월 말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웬디는 지난달 5일 부상을 이겨내고 첫 솔로 앨범 ''라이크 워터(Like Water)'로 데뷔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