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종영한 '쌈, 마이웨이', 갑자기 초대박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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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종영한 '쌈, 마이웨이'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3.8% 기록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가 종영 4년 만에 엄청난 소식을 전했다.
2017년 종영한 '쌈, 마이웨이'가 웹툰으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성장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주인공 고동만(박서준)과 최애라(김지원)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또 김주만(안재홍)과 백설희(송하윤)의 현실적인 연애 스토리도 큰 공감을 샀다.

한편 웹툰 ‘쌈, 마이웨이’는 네이버, 카카오 등 웹툰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