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향부터 디퓨저까지” 다 되는 귀염뽀짝 훈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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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샵 18% 할인 온라인 최저가
국내 판매 모든 액상 모기향/ 펠리웨이 호환 가능해 집들이 선물로 최적

태우는 모기향은 연기 때문에 싫고 액상 전자 모기향은 시퍼런 색 기계가 방 인테리어를 망친다. 그렇다고 모기와의 전쟁에서 쉽게 물러날 수는 없다.

애써 꾸민 내 방의 무드를 해치지 않으면서 모기도 쫓고 디퓨저 역할도 해줄 꿀템이 있다. 바로 '레몬몬스터 리퀴드 훈증기'다. (바로가기)

우주선과 해파리 사이 그 어딘가의 깜찍한 외형으로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훈증기 중 가장 예쁘다고 소문난 레몬몬스터 훈증기는 현재 택샵에서 ‘훈증기+공병2+스틱2’ 구성으로 18% 할인된 온라인 최저가 15,900원에 득템할 수 있다. (바로가기)

생긴 것만 예쁜 게 아니다. 가열부 온도가 최대 115˚라 화재 위험이 덜한 액상 전자 모기향으로 여름철 모기를 쫓을 때 아주 유용하다.

원터치 방식이라 쉽고 USB작동 방식으로 콘센트가 필요 없어 차량이나 사무실, 화장실,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캠핑이나 차크닉 갈 때 챙겨가면 친구, 애인에게 예쁨 받을 수 있다.

10시간 후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있고 은은한LED 불빛으로 잘 때 켜둬도 수면에 방해되지 않는다. 잠들기 1시간 전에 켜두면 딱 좋다. (바로가기)

시중에 판매하는 모든 액상 모기향을 끼워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펠리웨이를 훈증기에 꽂아 켜두자. 냥이들의 행복지수를 올려줄 수 있다.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디퓨저를 공병에 담아 훈증기에 꽂으면 은은한 향으로 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향은 앙쥬, 아리아, 몰리스 3가지라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여름엔 모기향 평소엔 디퓨저로 변신하고 펠리웨이도 꽂아 쓸 수 있는 레몬몬스터 훈증기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집들이 선물로도 딱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