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핱시3' 천안나, 승무원 시절 사진 대방출했다 (+사진)

2021-05-12 08:16

천안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승무원 시절 사진
승무원 유니폼 입고 미모 자랑해

이하 천안나 인스타그램
이하 천안나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 3' 출연자 천안나가 과거 승무원 시절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승무원할 때 사진 올린 핱시3 천안나.jpg'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천안나가 SNS에 올린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천안나는 "잃어버린 줄 알았던 내 소중한 사진"이라고 적으며 과거를 추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안나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그는 옆태를 보이며 오뚝한 콧날, 날렵한 턱선, 얼굴 라인 등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따뜻한 표정으로 훈훈함을 풍겨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천안나는 지난해 종영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출연 전부터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구설에 올랐다.

논란이 불거진 후 채널A 측과 천안나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고, 피해자들은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 입장을 드러냈다.

왼쪽부터 '하트시그널 3' 천안나, 박지현, 이가흔
왼쪽부터 '하트시그널 3' 천안나, 박지현, 이가흔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