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김민국, 1살 차이 '있지' 유나와 외모 비교 사진에 억울함 토로했다 (영상)

2021-05-08 12:10

지난 7일 김민국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내용
03년생 유나와 04년생 김민국 비교한 게시물 화제

김민국 인스타그램
김민국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민국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그러지 맙시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가 게시한 사진은 페이스북 페이지 '20대 뭐 하지?'라는 곳에 올라온 게시물을 캡처한 것이다. 해당 게시물은 03년생 '있지'의 유나와 04년생 김민국을 비교한 사진을 올리며 "와 충격이야"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를 본 김민국은 "왜 나를 비교 대상으로 두는지 모르겠다. 나는 왜 7년 전 사진이고 이 분은 리즈 사진이냐"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뭐가 그렇게 충격이냐. 나는 이렇게 생겼고, 이 분은 이렇게 예쁘셔서 그게 그렇게 충격이냐"라고 말했다.

있지 유나 / 있지 공식 인스타그램
있지 유나 / 있지 공식 인스타그램

그는 또 "내가 연예인 외모는 아니다. 나도 어디 가서 얼굴 작아서 그렇게 꿀리지 않는다"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러면서 "나도 보고 웃었다. SNS에 정상적인 거 많이 올리겠다"라며 "나도 체면이란 게 있다. 나한테 너무 그러지마라. 나도 잘생기고 싶다"라고 밝혔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앞서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성주는 "유나는 민국이와 한 살 차이가 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home 허찬영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