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데 인기라고?” 출시된 지 9개월 만에 8만 개나 판매된 '명품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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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나 없이 출시 9개월 만에 8만 개 판매. 남다른 개운함과 상쾌함, 순수 원료의 안전한 비건 치약.
플라본 가루 치약, 7일 부터 오는 13일 까지 택샵 단독 3+1 이벤트 진행.

출시된 지 9개월 만에 8만 개나 판매된 '치약'이 연일 화제다.
화제의 치약은 대기업 제품도 아닐뿐더러, 일반적인 치약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를 띠고 있어 매우 생소한 데다가, 가장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제품이라는 사실에 업계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플라본 치약은 영국 비건 인증과 미국 FDA 등록은 물론, 국내 중소기업 상품 중 가장 우수한 상품에 수여 하는 '하이 서울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이다.
이 치약이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플라본 치약의 비밀은 바로 '원료'다.
플라본 치약 개발 책임자는 "치약에 사용되는 원료는 대부분 가루의 형태를 띠고 있다. 우리는 원료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그 효능을 살리는 최선의 방법으로 원료의 원형인 가루를 선택했다. 가루 형태인 원료들을 튜브에 넣기 위해 첨가되는 물이나 방부제, 습윤제, 결합제, 점증제 등 불필요한 성분들은 배제하고, 오직 필수 성분만으로 치약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

90만 치약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왜 이렇게 생소하고 값비싼 비건 가루 치약을 선택했을까?

플라본 치약의 고객들이 말하는 플라본 치약의 장점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다.
첫 번째는 '놀라운 상쾌함'이다.
고객들은 개운함과 상쾌함이 플라본 치약의 매력이라고 입을 모아 칭찬한다. 플라본의 상쾌함에 빠져 다른 치약은 못 쓰겠다며 가격 인하를 요구하는 고객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두 번째는 '입 냄새로부터의 자유'다.

세 번째는 '매력적인 디자인'이다.
플라본 치약은 처음 보는 사람들은 수입 화장품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매력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재활용이 가능한 금속 케이스와 스테인리스 스푼 그리고 재생지를 이용한 패키징은 시각적인 세련됨은 물론, 환경까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한다


플라본 치약은 치약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를 과감하게 지적하고 바로 잡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자일리톨은 충치를 예방하는 성분이 아니라 칼로리 없는 설탕에 불과하며, 숯가루와 허브 추출물에는 입 냄새를 제거하는 효능이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치약은 구강질환을 예방하는 보조약이지, 치료약이 아니라고 실토한다. 이런 솔직한 태도와 변함없는 철학 덕분에 플라본 치약에 열광하는 고객들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