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는 개그우먼이 있다.

개그우먼 이은형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6년의 거인. 정말로. 어린 은형아 커서 맥주라는 게 있으면 마시지 마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은형의 어린 시절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 그는 지금과 다름없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붙잡았다.
또 발그레한 두 뺨과 해맑은 미소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어릴 때부터 귀여우셨네요", "어릴 적 사진을 보니 2세가 더 궁금해지네요", "헐 언니 왜 이렇게 귀여워요", "어린이날 팬서비스 제대로다 정말", "너무 이쁘네요", "귀여우셔ㅠㅠ"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은형은 동료 개그맨 강재준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tvN '코미디빅리그',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