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 동남아 현지의 맛 그대로 담은 유부초밥 신메뉴 선보여

2021-05-03 11:34

특제 소스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내
매월 새로운 유부초밥 선보이는 '월간도제'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 대신 이색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투딜리셔스의 브랜드 도제가 동남아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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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제는 ‘월간도제’라는 형식으로 매월 새로운 유부초밥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매월 변함없이 신메뉴를 출시해 ‘대왕유부초밥’ 열풍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5월 신메뉴는 '타이치킨', '게살커리'로 동남아 현지의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도 돋보인다.

타이치킨 유부초밥은 치킨에 매콤한 칠리 삼발소스와 똠얌꿍소스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을 구현했다. 게살커리 유부초밥은 부드러운 꽃맛살과 달콤한 커리소스의 조화가 입맛을 돋운다. 코코넛밀크를 넣어 색다르면서도, 우리 입맛에 꼭 맞는 부드러운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주)올투딜리셔스 정한석 대표는 “해외여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지 음식을 국내에서나마 즐기려는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고자 이번 신메뉴를 개발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트렌디한 메뉴를 지속해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home 김상균 기자 ks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