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전할 곳이 많은 5월,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선물 세트 베스트셀러 10종을 선보인다.

광주요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6일까지 17일 동안 ‘가정의 달 GIFT 展’을 진행한다.
광주요의 이번 선물 세트는 2인 세트, 머그/소리잔 세트, 접시 세트, 내열냄비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됐다. 광주요 전용 박스에 정갈하게 포장해 선물하는 사람의 정성을 가득 담아 전한다.
# 신혼부부 혹은 부모님 선물로
하루의 일상을 의미하는 24개의 각이 매력적인 ‘미각 색(色)시리즈 2인 한식 세트(11p)’는 한식 차림에 기본이 되는 밥, 국그릇과 찬기, 접시, 수저받침이 함께 구성되어 다채로운 식탁 연출이 가능하다. 백색, 회색 2가지 색상으로 기존 미각시리즈 설빛은 물론 다른 식기와도 조화롭다.
# 1인 가구 집들이 선물로
‘백합 파스타 머그 세트(2p)’는 파스타볼23과 머그 구성으로 백합조개를 모티프로 하여 섬세한 음양각이 특징이다. 음료 한 잔과 함께 파스타, 덮밥, 찜요리, 샐러드 등 간편한 한 그릇 요리를 즐기기 좋다.
# 성년의 날 연인이나 친구 선물로
식기 외에도 향 전문 브랜드 ‘수향’과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인 ‘향(香)시리즈 – 일상이야기 디퓨저’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일상의 행복을 모티프로 한 느림, 쉼표, 온기 총 3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가정의 달 GIFT 展’은 광주요 공식 온라인몰, 직영점(이천센터점, 한남점, 가회점), 일부 백화점(신세계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타임스퀘어점, 롯데 잠실점)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