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으로 탄생한 옷...?” 노스페이스, K-에코 티셔츠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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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용 제품 출시로 패밀리룩 연출 용이
페트병 리사이클로 만든 친환경 티셔츠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노스페이스 에코 플리스 컬렉션’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은 물론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 적용으로 친환경 가치까지 갖춰 5월 가정의 달 선물로도 제격인 ‘노스페이스 K-에코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친환경 행보에 나선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노스페이스 K-에코 티셔츠 컬렉션’은 산뜻한 색상과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이 적용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선택이 용이하고, 항균 기능을 더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 적용은 물론, 쓰레기로 고통받는 위기 동물 보호와 자연 탐험의 가치를 반영한 디자인 등을 통해서 ‘자연과의 더 나은 공존’을 추구하는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소비자들과 공유하며 친환경 가치 소치의 중요성에 공감하고자 하였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주자인 ‘세이브 더 아일랜드 반팔티(SAVE THE ISLAND S/S R/TEE)’는 제주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젠 제주’ 원사로 제작된 친환경 제품이다.
페트병을 줍는 캐릭터를 비롯해 제주의 자원 순환을 상징하는 드로잉이 색상 별로 달리 적용됐으며, 제주도의 자연을 모티브로 한 컬러 그라데이션 포인트 라벨과 넥 테이프가 더해져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지난 2월에 앞서 출시된 ‘노스페이스 K-에코 삼다수 컬렉션’의 조거 팬츠, 후드 등과 함께 매칭하기 좋은 ‘세이브 더 아일랜드 반팔티’는 민트, 미드나잇 네이비, 스카이블루 및 화이트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노스페이스는 온 가족이 함께 ‘노스페이스 K-에코 티셔츠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5월 5일까지 노스페이스 키즈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50가족을 선정해,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챌린지 반팔티’를 비롯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을 즐길 수 있는 기념품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