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도 안 된다…” 한소희가 공개한 20대 초반 사진, 반응 터졌다

2021-04-24 10:54

한소희가 공개한 20대 초반 사진
블로그로 팬들에게 안부 인사 전한 한소희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20대 초반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지난 23일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벌써 4월 말이다. 다들 어떻게 지내시냐. 저는 잘 지내고 있다. 오늘은 비가 온다. 늘 하는 말이라 지겨우실테지만 식사는 꼭 거르지 말고 잘 챙겨드시고, 저도 보다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늘 보잘것없는 저를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저는 오늘도 산다. 우리 모두 희망 가득한 삶을 살길 저도 응원하겠다"며 할머니 사진과 20대 초반, 20대 후반이 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한소희 블로그
이하 한소희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연구소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연구소

한소희가 공개한 사진을 본 팬들은 "달라진 건 옷과 머리 길이뿐이다", "저 언니는 할머니가 되도 이쁠 듯", "20초에 저 얼굴이 말이 되냐", "드라마 언제 나오냐"며 댓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현재 드라마 '알고 있지만'과 '마이 네임'을 촬영 중이다. '알고 있지만'은 네이버 웹툰 원작으로, 속을 알 수 없지만 갈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박재언과 얽힌 유나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하 더쿠
이하 더쿠

한소희는 작 중에서 유나비 역을 연기한다. 유나비는 22살 대학생으로, 연애하던 미술학원 강사의 바람으로 상처받고 헤어져 박재언(송강 분)과 관계를 가지는 인물이다.

'마이네임'은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마약 조직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위장 잠입한 윤지우의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한소희는 작 중에서 아버지 죽음과 관련된 비밀을 파헤치는 윤지우 역을 연기한다.

'알고 있지만'은 오는 6월 JTBC에서 '마이네임'은 2021년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이다.

home 심수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