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밝은 에너지 넘치던 장영란, 남편과 평소 '대화' 다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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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과 남편이 평소 나눈 메시지
'잉꼬부부' 장영란-한창, 사랑 넘쳐나

방송인 장영란의 긍정적 에너지 비결이 공개됐다.

이하 장영란 인스타그램
이하 장영란 인스타그램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장영란과 남편인 한의사 한창 씨가 평소 나누던 메시지가 화제가 됐다. 과거 장영란이 SNS 등에 공개했던 내용을 모은 것으로 보인다.

남편은 장영란에게 "울 이쁘니", "내 사랑", "인간 비타민" 등으로 부르면서 긍정적인 말과 응원을 끊임없이 했다. 장영란 역시 "내 나무 내 쉼터", "여보 늘 고마워요", "여보 너무 좋아", "보고 있어도 또 보고싶어" 등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장영란은 이미 남편과 동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잉꼬부부' 면모를 보여왔다. 방송에서 보이는 것은 이미지에 불과할 수 있지만 이들은 실제로도 사랑이 넘쳤다.

TV조선 '아내의 맛'
TV조선 '아내의 맛'

일각에서는 장영란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남편의 영향도 있지 않겠냐는 반응이다. 다정한 말을 끊임없이 해주면 없던 사랑스러움도 나오겠다는 것이다.

온라인 이용자들은 "이거 결혼 바이럴이냐", "보기 정말 좋다", "힘든 일 있어도 금방 웃게 될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감동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창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이 있다.

다음은 공개된 두 사람의 메신저 대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