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 BJ가 AV 배우로 전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일본 AV 배우인 이치카 세타는 15일 트위터에 “헉… 들켜버렸네요. 일본인BJ레나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랑 트위치에서 BJ 활동을 했었어요!!! 정답!!!“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 트위터 이용자가 과거 BJ로 활동하지 않았냐고 묻자 그는 이 같은 대답을 내놨다.
그는 글과 함께 BJ로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을 담은 영상 캡처 사진을 첨부했다.
그는 또 다른 트위터 게시물에선 “한국 팬분들 안녕하세요~! 이치카입니다! 숨겼왔던 건 아니지만 저 한국말 할 즐 압니다. 헤헷. 많이 소통 할수 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국인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세타 이치카가 ‘일본인BJ레나’란 이름으로 운영했던 아프리카TV 채널은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헉... ㅋㅋㅋ 들켜버렸네요 ㅋㅋㅋ
— 瀬田一花 (@ichikaseta_life) April 15, 2021
일본인BJ레나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랑 트위치에서 BJ활동을 했었어요!!! 정답!!! ????♀️ https://t.co/w1ObQrzqt8 pic.twitter.com/hh8xg5SG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