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좋은 일만…” 소녀시대 서현, '김정현 논란' 속 근황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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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팬들에게 근황 전한 서현

'김정현-서예지' 논란에 최대 피해자인 소녀시대 서현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서현 / 뉴스 1
서현 / 뉴스 1
14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기를 Have a wonderful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 인스타그램
서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손에 얼굴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랑스러움 가득한 그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이를 공유한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언니", "상처받지 않길 바랍니다", "좋은일만 생기기를", " 더 행복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현 인스타그램 댓글창 캡처
서현 인스타그램 댓글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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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김정현 논란' 속 최대 피해자로 언급되고 있다. 지난 13일 과도한 댓글에 부담감을 느껴 인스타그램 댓글창을 닫았지만 현재 다시 열었다.

지난 2018년 서현은 배우 김정현과 함께 드라마 '시간'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그 후 김정현은 촬영분량에서 애정씬을 빼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정현의 연인이었던 서예지가 시킨 일로 알려져 큰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