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감사장' 수상한 전효성, 오늘(13일) 깜짝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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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에게 한복 알리는데 앞장선 전효성
고현정, 조인성 등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전효성은 13일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왕성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 김하늘, 개그우먼 이영자, 김숙, 가수 장윤정 등이 소속된 곳이다.
이날 관계자는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만능 엔터테이너 전효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한 전효성은 '매직', '마돈다', '샤이보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또 '내성적인 보스', '원티드', '메모리스트' 등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뷰티룸', '오늘의 운세', '요즘것들' 등에서도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2일 한복의 생활화에 힘쓰고 세계인에게 알리는데 앞장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복사랑 감사장 수여식'에서 감사장을 수상했다. 그는 삼일절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에 등장해 한복 알리기에 앞장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