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미쳤다…” 중국 PPL로 욕먹던 빈센조, 송중기가 완전 판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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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반응 터진 '빈센조' 장면
비빔밥 PPL로 비난 받았던 '빈센조'

이하 tvN '빈센조'
이하 tvN '빈센조'

드라마 '빈센조'에 나온 송중기 장면에 대해 네티즌들이 극찬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전 세계 넷플릭스에 나올 우리 문화(빈센조)'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송중기와 전여빈이 한복을 입은 모습이 캡쳐돼 올라왔다.

이하 더쿠
이하 더쿠
“얼굴이 미쳤다…” 중국 PPL로 욕먹던 빈센조, 송중기가 완전 판 뒤집었다

글쓴이는 "남여 주인공이 한복을 입고, 여주인공은 쪽진 머리까지 했다. BGM으로 아리랑도 나왔는데 K문화 제대로 홍보한 듯"이라고 글을 올렸다.

“얼굴이 미쳤다…” 중국 PPL로 욕먹던 빈센조, 송중기가 완전 판 뒤집었다
“얼굴이 미쳤다…” 중국 PPL로 욕먹던 빈센조, 송중기가 완전 판 뒤집었다

다른 네티즌들도 "전여빈 한복이랑 쪽진머리 진짜 잘 어울린다. 사극에 최적이다", "한복 잘 어울리더라", "PPL로 욕보더니 잘 됐다", "송중기 얼굴 한결같다", "얼굴이 미쳤다" 등 댓글을 남겼다.

“얼굴이 미쳤다…” 중국 PPL로 욕먹던 빈센조, 송중기가 완전 판 뒤집었다

앞서 제작진은 '빈센조'에 중국 회사 '즈하이궈'의 제품을 PPL로 등장시키 비난을 받았다.

논란 이후 ‘빈센조’ 측은 "'즈하이궈'와 약 3~4억가량의 PPL 계약을 체결하면서 4회 노출이 의무였지만 나머지 3회분에 대한 취소 협의에 들어갔다"고 입장을 밝혔다.

네이버TV, tvN '빈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