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2' 출연배우 이지아, 김영대, 한지현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지아는 7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일 종영한 '펜트하우스 2' 촬영장에서 이지아가 쌍둥이 남매 주석훈·주석경 역의 김영대, 한지현과 함께 얼굴에 손을 갖다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 가족으로 출연한 세 사람은 화목한 분위기를 뽐내며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은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 등 여러 곳에서 호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수련 얼굴이 더 작은 것 같다", 지금 있는 사람은 나애교인가 심수련인가","똑 닮은 비주얼", "시즌 3는 언제 방영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아는 극중에서 주단태에 대한 복수를 꿈꾸는 심수련과 나애교로 1인 2역을 맡으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SBS '펜트하우스 2'는 지난 2일 25.8%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