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출연한 한 배우의 일상 사진들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 등에서는 "누군지 한참 생각한 펜트하우스 출연 배우의 일상 사진"이라는 말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올라온 게시물 속 주인공은 바로 '펜트하우스'에서 '주혜인'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나소예'다.
해당 게시물에는 나소예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일상 사진들이 여러 장 담겨있다. 나소예는 '펜트하우스' 캐릭터 주혜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패션 센스를 일상에서 보여줘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다수 네티즌은 "와...나도 진짜 누군가 한참 생각함", "와...누군가 했어", "진짜 누구지 했는데...오", "우와", "김보라, 조보라 섞은 느낌. 너무 예쁘다", "정말 누군지 했음", "까먹고 있었다...", "혜인이래ㅋㅋㅋ", "나 진짜 누군지 몰랐어", "이 친구 누구예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나소예 일상 사진들에 깜짝 놀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21살인 신인 배우 나소예는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데뷔했다. 그는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Q&A 게시물을 통해 "'펜트하우스' 다음 작품 촬영 중"이라며 "곧 나올 작품도 있고 차근차근 다져가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고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