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누구?…” '펜트하우스'에서 주목할 만한 순정파 캐릭터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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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레 향해 달려가고 있는 `펜하 2`
순정파 캐릭터 3인 인터넷서 화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2'에서 3명의 배역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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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입덕할래' 댓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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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2'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는 지난달 31일 '펜트하우스 순정 3대장'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로건 리(박은석 분), 정두만(유준상 분), 주석훈(김영대 분)의 사진이 만화 '원피스'의 캐릭터 '3대장'으로 패러디돼 올라왔다.
위 세 사람은 모두 각자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까메오로 나온 사람이 센터", "퀸친놈이란 자막이 너무 웃긴다", "셋 다 얼굴이 존잘이다", "주단태는 여기 못 끼나", "합성 누가 했냐", "주석훈 많이 사랑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펜트하우스 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을 가진 이들이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펜트하우스 2' 마지막회는 오는 2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