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누구?…” '펜트하우스'에서 주목할 만한 순정파 캐릭터 3명

2021-04-01 10:55

피날레 향해 달려가고 있는 `펜하 2`
순정파 캐릭터 3인 인터넷서 화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2'에서 3명의 배역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는 지난달 31일 '펜트하우스 순정 3대장'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로건 리(박은석 분), 정두만(유준상 분), 주석훈(김영대 분)의 사진이 만화 '원피스'의 캐릭터 '3대장'으로 패러디돼 올라왔다.

위 세 사람은 모두 각자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까메오로 나온 사람이 센터", "퀸친놈이란 자막이 너무 웃긴다", "셋 다 얼굴이 존잘이다", "주단태는 여기 못 끼나", "합성 누가 했냐", "주석훈 많이 사랑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페이스북 '입덕할래' 댓글창
페이스북 '입덕할래' 댓글창
'펜트하우스 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을 가진 이들이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펜트하우스 2' 마지막회는 오는 2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SBS '펜트하우스2'
SBS '펜트하우스2'
home 이범희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