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할 때 최고 편함...” 세워둘 수 있는 토네이도 드라이기
작성일 수정일
택샵 런칭 특가 1만 9900원, 무료배송
두손은 자유롭게, 바람은 강력하게 느낄 수 있는 자일렉 드라이기
아침마다 전쟁 같은 출근 준비. 손은 2개뿐이고, 누가 머리 좀 빨리 말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화장과 머리 말리는 시간을 단축시켜줄 똑똑한 드라이기가 나왔다.

토네이도 방식 강력한 바람에 거치 기능까지 갖춘 '자일렉 헤어 드라이기'다. 택샵에서는 8만원대 자일렉 드라이기를 런칭 특가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바로가기)

자일렉 드라이기는 세워서 사용할 수 있는 후크형 거치대 기능이 장착돼 있다.
드라이기를 세워두면 두 손이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화장하면서 1차 드라이를 할 수 있다. 별도 거치대가 있는 것이 아니라 드라이기와 일체형이라 부피도 크게 차지하지 않는다.

자일렉 드라이기는 '강력 바람'이 나오는 전문가용 1800W 고출력 드라이기다.
360도 회전하는 토네이도 방식의 강력한 바람으로 빠르게 머리를 말려준다. 뿐만 아니라 중앙 노즐이 360도 돌아가기 때문에 바람이 간접적으로 머리카락에 닿게 돼 머릿결 손상도 적다.

자일렉 드라이기는 2가지 노즐이 기본 구성으로 제공된다. 토네이도 노즐과 슬림형 노즐이다.
토네이도 무빙 노즐은 넓은 면적을 빠르고 강력하게 건조할 수 있는 역할을 해준다. 18mm 슬림형 노즐은 정교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자일렉 드라이기는 2단계 바람세기,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COOL(냉풍) 버튼으로 냉풍 전환도 가능해 머릿결 손상을 줄여준다.

아침마다 출근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이라면 자일렉 드라이기를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