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김현수가 올린 SNS 사진에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영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2'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오윤희(유진 분)가 하윤철(윤종훈)에게 그가 배로나(김현수 분)의 친부라는 사실을 밝혔고, 사망한 줄 알았던 배로나 역시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방송 직후 배로나 역할을 맡은 배우 김현수의 인스타그램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내 침대"라는 짧은 말과 함께 바닥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피를 흘리고 있는 분장을 한 모습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살아있었구나", "로나야. 그럴 줄 알았다", "대박이다" 등 소감을 김현수 SNS에 남기고 있다. 게시물은 공개 10시간 만에 '좋아요' 20만 개를 넘어섰다.
21일 현재 10회까지 방영한 '펜트하우스 2'는 총 12부작으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회는 오는 27일 방영하며 시즌 3 역시 12부작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