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미쳤다”…빅뱅 탑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 그야말로 반응 폭발했다

2021-03-21 10:47

탑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
카리스마 넘치는 옆태 자랑하며 외모 뽐내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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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탑이 올린 사진 한 장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탑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하 탑 인스타그램
이하 탑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남색 셔츠를 입고 뿔테 안경을 쓴 채 살짝 고개를 떨군 탑이 담겼다.

이날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옆태를 자랑하며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옆에서 보니 더욱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 얼굴 라인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탑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1987년생으로 올해 35세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결같이 미모에 비수기 없이 늘 성수기시네요?", "미쳤다. 엄청 잘생겼어", "이렇게라도 오빠 볼 수 있어서 좋다", "미친...사랑해요", "우와", "외모 미쳤다", "한결같이 잘생겼다.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탑을 포함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 등 빅뱅 멤버 전원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탑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배우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