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이 정유미에게 뜻밖의 행동을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겨울 영업 2일 차 막바지를 맞은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서준은 아침 요리 후 남은 만두를 튀겨 멤버들의 간식을 만들었다.




박서준이 만든 군만두를 먹은 정유미는 뜨거움을 참지 못해 소리를 질렀다. 이를 지켜보던 박서준은 "뱉어. 뱉어"라며 정유미에게 손을 내밀었다.
해당 장면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보면서 소리 질렀다", "박서준 유죄", "진심 미쳤나 봐", "나도 소리 지르고 친구한테 전화했다", "나쁜 남자네", "미친 거 아니냐", "나한테 했으면 청혼하는 줄 알았을 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스테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