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 화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보그 코리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김연아의 패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올리며 보그 측은 김연아가 한 명품 브랜드 캠페인에 한국 대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보그는 김연아 화보가 담긴 4월호 표지를 선공개하기도 했다.


화보 속 김연아는 올해 32세가 됐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현역 시절 동안 미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0대 때 얼굴과 비교했을 때 세월의 흔적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해당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미모에 크게 감탄하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SNS를 개설해 팬들과 다양한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