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거주하는 한 당근마켓 이용자가 애플 아이폰11 새 제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당근마켓 이용자는 “실수로 (아이폰11을) 2개 시켜서 한 개를 나누고자 한다. 직거래는 내방역”이라는 글을 올려 아이폰11을 무료로 받을 누리꾼을 물색했다.
당연하겠지만 신청이 쇄도해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중고도 아닌 새 아이폰11을 무료로 나눠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있다.
2021-03-14 10:08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거주하는 한 당근마켓 이용자가 애플 아이폰11 새 제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당근마켓 이용자는 “실수로 (아이폰11을) 2개 시켜서 한 개를 나누고자 한다. 직거래는 내방역”이라는 글을 올려 아이폰11을 무료로 받을 누리꾼을 물색했다.
당연하겠지만 신청이 쇄도해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중고도 아닌 새 아이폰11을 무료로 나눠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