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기생충'에서 '다송이'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정현준이 근황을 전했다.
키즈패션 매거진 '밀크'는 친환경 마스크 브랜드 'i Le'와 함께한 정현준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정현준은 '기생충'에서 다송이 역할로 활약했다. 현재는 JTBC 드라마 '시지프스:the myth'에서 조승우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또한 곧 촬영에 들어가는 tvN 새 드라마 '마인'에서는 이보영 아들 '하준' 역을 맡을 예정이다.

친환경 마스크 브랜드 'i Le'는 'I LOVE THE EARTH'의 약자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삶의 일부가 된 마스크가 환경 파괴의 주범이 돼버린 가운데 최대 50회까지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마스크를 선보인다.

브라운관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다른 매력과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정현준의 패션 화보는 매거진 '밀크'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