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이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강민경은 1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과 '다코동(팬클럽)' 멤버들에게 남긴 글이 담겼다. 새 앨범에 대한 예고였다.
강민경은 "있잖아. 우리... 녹음은 다 했고 이제 여러 회의하고 있어"라며 "마음이 이상해. 그리고 행복해"라고 말했다. 그는 멤버 이해리, 다비치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태그하며 솔로가 아닌 다비치로 복귀할 것을 예고했다.

다비치는 지난 2018년 1월 정규 3집 '&10' 발매 이후로 앨범을 내지 않았다. 2019년 강민경이 솔로 앨범을, 같은 해 12월 다비치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매했으나 정규 앨범 소식은 없어 팬들의 기다림이 이어졌다.
유튜브 채널로도 활동하고 있는 강민경은 18일 현재 6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