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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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복 디자이너 차이킴이 패션디렉터로 참여
문화재청과 한국 문화 재단의 ‘코리아 인 패션’


Article by Brandup Studio(브랜드업 스튜디오 제공 기사)


궁궐의 아름다움과 한복으로 한국의 '미(美)'를 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문화재청과 한국 문화 재단의 문화유산 알리기 프로젝트 중 하나인 '코리아 인 패션(KOREA IN FASHION)'이다.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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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코리아 인 패션'은 한복 고유의 멋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낸 패션 필름과 화보 프로젝트로, 지난 해 12월부터 진행됐다.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코리아 인 패션'의 필름 프로젝트인 '공주의 하루'는 우리 역사 속에서 베일에 싸여있는 공주의 삶에 현대적 상상력을 가미해 자신의 꿈을 쫓는 공주의 하루를 선보인다.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코리아 인 패션(KOREA IN FASHION)' 프로젝트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영화 '해어화'의 의상을 담당했던 유명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차이킴)이 패션 디렉터로 참여했다.

이하 tvN '미스터선샤인'
이하 tvN '미스터선샤인'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그는 순조의 둘째 딸인 복온공주의 활옷, 셋째 딸인 덕온공주의 원삼 등 조선 공주들이 실제로 주요 의식에서 입었던 당의를 바탕으로 총 21벌의 한복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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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복궁, 덕수궁 등 고전미가 드러나는 한국 건축물에 화려한 한복과 어울려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아내 네티즌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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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알려졌으면...” 한국의 미를 알린 프로젝트

프로젝트 '코리아 인 패션'은 유튜브 채널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과 SNS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과 국내외 방송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