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당장 달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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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넷플릭스 최초 공개
대학 입시와 미래 계획에 불안해하는 '라라 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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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가 공개됐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12일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 마지막 편이 드디어 넷플릭스에서 최초 공개됐다.

'오늘(12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당장 달려가세요'

이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도 배우 라나 콘도르와 노아 센티네오가 영화 주인공을 맡았다.

'오늘(12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당장 달려가세요'
'오늘(12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당장 달려가세요'

영화 내용은 주인공 '라라 진'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가족들과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 장면 곳곳에는 잠실 롯데타워, 한강,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 익숙한 장소가 등장한다.

'오늘(12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당장 달려가세요'

하지만 같은 대학교에 지원하자는 남자친구 '피터'의 말에 '라라 진'은 매일 입시와 미래 계획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오늘(12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당장 달려가세요'
'오늘(12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당장 달려가세요'

그러면서 라라 진은 "20년 후의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할까? 세상이 자꾸 변하려고 한다. 난 그대로였으면 좋겠는데"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긴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는 오늘(12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