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출신 씨엘에게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2021-02-10 08:24

소속사 팀베리체리가 전한 씨엘의 모친상
코로나 19 상황 때문에 장례 조용히 치를 예정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모친상을 당했다.

10일 씨엘 소속사 팀베리체리 측은 공식 입장으로 "CL(이채린) 양의 모친 홍유라 님께서 지난 1월 23일 향년 53세, 해외 체류 중 심장마비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이날(10일)부터 삼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2일이다. 소속사는 "코로나 19가 심각한 상황이라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며 "CL 양에게도 위로와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팀베리체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팀베리체리입니다.

CL(이채린) 양의 모친 홍유라님께서 지난 1월 23일 향년 53세, 해외 체류 중 심장마비로 별세하셨습니다.

장례식은 2월 10일부터 3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2일입니다.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이라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입니다.

CL 양에게도 위로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씨엘 인스타그램
이하 씨엘 인스타그램
home 빈재욱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