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 오브 레전드(롤)를 즐기던 유튜버 뜨뜨뜨뜨(뜨뜨)가 욕설을 사용했다가 계정을 정지당했다.
지난 6일 뜨뜨는 유튜브 채널에 '누구보다 승리를 갈망한 대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뜨뜨는 다이아몬드 티어 달성을 위해 롤 솔로 랭크를 플레이했다.

그러나 뜨뜨와 같은 팀인 정글러가 지속적으로 과한 욕심을 내 플레이가 꼬이기 시작했다.
결국 뜨뜨의 분노가 폭발했다. 초반 솔로킬을 기록하며 유리한 게임 중이던 뜨뜨였으나 곧 전세가 불리해진 것이다.
결국 팀원 때문에 패배의 쓴잔을 들이킨 뜨뜨는 화를 내며 채팅에 욕설을 섞어 사용했다.

"내가 XXXX들이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야 게임을 이기냐", "좋게좋게 말해도 X같이 알아먹네" 등의 내용이었다.
이후 뜨뜨는 욕설의 대가로 계정 일시 정지라는 안타까운 결말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