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과 결혼한 여배우, 1년 만에 남편 만나게 됐다 (+사진)

2021-02-05 08:04

한국-태국 오가며 활동하다 코로나19로 남편과 생이별
태국으로 1년 만에 돌아간 신주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

배우 신주아가 약 1년 만에 남편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신주아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으로 향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 신주아 인스타그램
이하 신주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신주아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떠나 태국으로 향했다. 태국 공항에 도착한 후 코로나19 방역 및 검사를 위해 대기하는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신주아는 "드디어 도착. 엄숙한 분위기. 입국심사까지 총 3번은 검사하고 체크한다"고 현지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서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길 바란다""방콕 라이프 coming soon. 자가격리 실감 난다. 파이팅"이란 글을 덧붙였다.

라차니쿤-신주아
라차니쿤-신주아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로 알려진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하던 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국에 발이 묶여 남편과 떨어져 있었다.

home 김하연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