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돈 사장님이 15일 역대급 ‘파격 소식’ 전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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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돈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내용
2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시스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출연 이후 인기 식당으로 등극한 돈가스집 ‘연돈’이 파격 소식을 전했다.
15일 연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예약 시스템 도입’과 관련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연돈 측은 “예약 시스템 도입, 1월 25일 오후 8시 오픈”이라며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연돈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예약 방법을 카드 뉴스로 안내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연돈 측은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동안 연독은 앱・인터넷 예약제를 하지 않고 오직 줄 서기로만 대기 손님을 받아왔다. ‘골목식당’ 출연 당시 연돈 사장님 부부는 사재기 예약 후 되팔이 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예약제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골목식당’ 출연 후 연돈은 제주도로 이사 갔지만 그곳에서 역시 엄청난 줄 서기는 꾸준히 이어졌다. 심지어 미리 줄 서기 위해 텐트에서 취식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이러한 상황은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상황에서도 이어졌다.
하지만 이날 연돈 측이 밝힌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이제 과거와 같은 줄 서기는 더 이상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