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의외의 인맥을 자랑하며 악담(?)이 가득한 커피차를 공개했다.
지난 9일 차은우는 아스트로 공식 트위터에 "추운 날 선배님 덕에 따뜻한 커피랑 차 잘 마셨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여신강림'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찍은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이 응원차 보낸 커피차를 인증한 것이다.

이날 유희열은 "착각하지 마 그냥 추워 보여서 커피차 보낸 거니까", "은우야 우리 다시 만나지 말자. 난 죽기 싫어. 도플갱어 유희열" ,"도플갱어를 세 번 보면 죽는대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으로 웃음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외모만 보는 소속사의 수장다움", "유희열이랑 친한가 보네? 신기하다", "은우 많이 컸다. 유희열하고 얼굴 비교도 되고;;", "도플갱어 유희열ㅋㅋㅋ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희열과 차은우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집사부일체' 등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특히 '안테나 뮤직' 대표 유희열은 소속 가수 이진아 뮤직비디오에 차은우를 직접 섭외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