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을 중단한 배우 안재현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재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모장에 글을 쓰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느 공간이던 여유와 행복이 가득한 그런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새해 인사였습니다"라고 말하는 안재현의 목소리가 담겼다.
이어 지난 7일에도 같은 형식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우리 모두에게 오늘도 고생했다. 잘 버텨냈다. 그래서 고맙다. 고마워"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구혜선과 지난해 7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안재현은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SNS로 근황만 전하고 있다.

고정 출연하던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에도 참여하지 않았던 안재현이 의미심장한 새해 인사를 건네 이목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