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다 죽겠다...” 잘나가던 송가인, 갑자기 방송에서 충격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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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MBC '라디오스타' 출연하는 송가인
“하루 수면 2~4시간...” 바쁜 스케줄 고충 밝혀

'트롯 여신' 송가인이 바쁜 스케줄에 대한 고충을 밝힌다.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01회에는 가수 조영남, 송가인, 스윙스, 유키스 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특집으로 진행된다.

방송에서 송가인은 큰 인기만큼 힘들었던 활동 스케줄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하 MBC '라디오스타' 701화 예고편
이하 MBC '라디오스타' 701화 예고편

송가인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전 국민이 사랑하는 트로트 여신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트로트 신드롬을 일으킨 그는 한참 바빴던 시절 2시간에서 4시간 정도만 자면서 스케줄을 소화한 사실을 언급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송가인은 "이렇게 살다가 죽겠다고 생각했다"라며 회사와 상의 후 스케줄을 조율했다는 사실을 밝힌다. 특히 그녀는 극혐하는 스케줄로 '음악방송'을 꼽았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각종 루머들에 대해서도 속 시원하게 털어놓는다.

“이렇게 살다 죽겠다...” 잘나가던 송가인, 갑자기 방송에서 충격 고백했다
“이렇게 살다 죽겠다...” 잘나가던 송가인, 갑자기 방송에서 충격 고백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돈 많이 벌지 않았냐. 몇백억 벌었다더라", "명품 매장에서 가방을 싹쓸이했다더라" 등 각종 소문들을 언급했다. 송가인은 소문에 대한 진실과 연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전부 밝힐 예정이다.

MBC '라디오스타' 701회는 오늘(3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네이버TV, 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