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화보” 동안 미모 73세 '이 분'과 화보 촬영한 미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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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 특별한 사람과 함께한 화보 촬영 사진 공개
모친과 화보 촬영한 미나, 모녀 동안 미모 돋보여
가수 미나가 모친과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화보 촬영~처음으로 이브닝 드레스 입으신 울 엄마 너무 우아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은 미나와 네이비 색상의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그의 어머니가 담겨있다.



두 사람은 모두 49세,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나의 화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나님도 이쁘시구 어머니두 너무 이쁘세용", "와~언니가 어머님 닮아서 미인인거였군요~^^", "두 분 정말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