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과 열애설 났던 라비, 오늘(28일) 갑자기 뜻밖의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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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동안 '퀘스천마크' 방송 쉬는 라비
“정확한 이유 없어...” 태연과 열애설 여파로 추측
태연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라비가 이번 주 '퀘스천마크'방송에 참여하지 않는다.

매일 경제 스타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관계자는 "오늘(28일) 퀘스천마크'는 방송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 내내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측은 "'퀘스천마크'는 이번 주 방송을 쉰다. 라비의 나머지 스케줄은 정상적으로 소화한다"라고 전했다.
라비가 단독 호스트를 맡아 진행하는 '퀘스천마크'는 세상의 모든 궁금증을 없앤다는 콘셉트로, 음악, 예능, 패션부터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매주 월, 수, 금요일 저녁 7시에 네이버 NOW에서 라이브로 방송된다.

하지만 오늘(28일)과 오는 30일(수), 그리고 1월 1일(금) 방송을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갑작스럽게 방송을 쉬는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최근 불거진 태연과의 열애설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라비는 지난 27일 소녀시대 태연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 성수와 선릉에 있는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며 관련 사진 등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라비와 태연 측 모두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 곡 작업 등을 함께하고 있다"라며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