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사랑 듬뿍 받는 '유퀴즈', '스핀오프'로 세계관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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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조세호, '유퀴즈' 스핀오프 예능 출연
최근 방송가 새로운 트렌드, '스핀오프 예능'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스핀오프를 준비 중이다.

방송인 유재석과 조세호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유퀴즈' 스핀오프는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퀴즈' 스핀오프에는 '유퀴즈'의 MC 유재석과 조세호가 그대로 출연한다.

tvN에 따르면 '유퀴즈' 스핀오프는 기존 '유퀴즈' 방송에 출연했던 자기님(출연자)들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자기님(출연자)들을 모시고 심도 깊은 이야기른 나누며 새로운 확장을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이 제작한 다양한 스핀오프(spin-off, 기존 작품의 형식이나 장르를 바꿔 선보이는 것)예능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의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의 '오늘부터 운동뚱', JTBC '아는형님'의 '아는형님 방과 후 활동-동동신기' 등이 '스핀오프 예능'의 성공적인 예이다.



스핀오프 예능의 전성시대가 시작된 것은 '신서유기'였다.
나영석 PD는 tvN '신서유기' 첫 시즌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후, 기존 출연진을 중심으로 '라끼남', '마포멋쟁이', '나홀로 이식당' 등 다양한 스핀오프 예능을 선보였다.

이처럼 최근 '스핀오프 예능'이 방송가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가운데 매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달하며 예능계에서 독자적인 길을 걸어가고 있는 '유퀴즈'가 스핀오프를 통해 '유퀴즈'만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해나갈 것으로 예고돼 '유퀴즈' 애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