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9000원 짜리 아이폰 12 정품 케이스…'이 부분' 저만 거슬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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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형 실리콘, 투명 케이스 비교 영상
원 안에 비대칭으로 위치되는 애플 로고

유명 IT 유튜버가 매의 눈으로 아이폰 정품 케이스 결함을 발견했다.

지난해 12월 유튜브 'UNDERkg'에 '아이폰 12 미니' 리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언더케이지 멤버 'F717'은 본체 리뷰 전에 앞서 아이폰 12 미니 투명, 실리콘 케이스를 분석했다.

이하 유튜브 'UNDERkg'
이하 유튜브 'UNDERkg'

그는 맥세이프형 투명 케이스를 소개하면서 "흰색이 아니면 잘 안 어울리고 애플 로고가 묘하게 중간에 있지 않다. 한번 눈치를 채고 나면 은근히 거슬린다"며 "더군다나 케이스를 끼면 측면의 버튼을 누를 때 굉장히 뻑뻑하다"고 밝혔다.

“5만 9000원 짜리 아이폰 12 정품 케이스…'이  부분' 저만 거슬리나요?”

그러면서 "실리콘 케이스는 끈적이는 재질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서 빼기 힘들다. 이게 싫은 분들에겐 플라스틱 케이스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UNDERkg' 댓글창
유튜브 'UNDERkg' 댓글창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고가 삐뚤게 자리 잡은 걸 알게 되서 앞으로 계속 신경 쓰일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5만 9000원 짜리 아이폰 12 정품 케이스…
애플 공식 홈페이지

아이폰 12 와 아이폰 12 미니 맥세이프형 정품 케이스는 투명, 실리콘, 가죽 세 종류가 있으며 투명, 실리콘 케이스는 5만 9000원, 가죽 케이스는 7만 5000원이다.

유튜브, 'UNDER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