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연이 올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10일 오후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사진 다섯 장을 올렸다. 태연은 "광고"라는 말과 함께 신발 협찬 사진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이 눈길을 끌고 있는 이유는 바로 태연이 신고 있는 신발의 독특한 재질과 디자인 때문이다. 패딩 재질의 해당 신발은 마치 과거 유행했던 어그 부츠를 떠오르게 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2021 SS 신상품으로 알려진 해당 앵클부츠 가격은 150만 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