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63호 출연자 이무진 씨가 '서울예대 복도' 동영상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JTBC '싱어게인'에서 가수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훌륭한 기타 연주와 가창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63호 이무진 씨가 '서울예대 복도남'이었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예대 복도남' 영상은 유튜브에 처음 게시됐다.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이 교내 복도에서 기타를 치면서 가수 스팅(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잉글리시맨 인 뉴욕)'을 흥겹게 부르는 영상이었다.



영상은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 유튜브 조회 수 219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동일 인물인지는 몰랐다", "놀랍다", "역시 실력파"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