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개월 만에 전해진 정준하 근황, 또 무한도전 소환됐다 (+사진)

2020-11-25 10:10

악플 시달렸던 정준하
4개월 만에 SNS 올려 근황 전해

개그맨 정준하가 4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하 정준하 인스타그램
이하 정준하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정준하는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을 회상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이게 벌써 9년전이라니...세월 참...그때는 참..자신감, 모든게 최고일때였던 기억이 ㅎㅎㅎ"라면서 "암튼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고 또 즐거웠어!! 덕분에 4개월만에 업로드네"라고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공개된 사진은 9년 전 MBC '무한도전' 스태프가 SNS에 올렸던 게시물을 캡처한 것으로 보이며 해당 게시물에는 "요즘 대세는 누가 뭐래도 준하오빠, 특히 난 오빠가 애봉이가발 쓸 때가 최고 좋다"라는 등 정준하를 칭찬하는 멘트가 담겼다.

이를 본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저희가족 모두 무도팬. 9살아들이 젤좋아해요", "그립읍니다", "무한도전에서 제일 웃겼어~~", "완전 오랜만에 업로드. 너무 반갑고 좋네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애봉이가발 정준하님은 천하무적", "정주나 안정주나 화이팅", "무도 유튜브로 맨날 봐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준하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준하 소머리국밥'에서 도를 넘는 악성 댓글에 시달린 바 있다.

악플러들은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그가 실수했던 일들이나 외모 지적 등을 하며 비난했다.

home 김용찬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