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것' 때문에 집에서도 마스크 쓰게 생겼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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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들은 더 잘 느낀다”
제대로 된 공기청정기 고르는 법

‘코로나19’가 다시 한번 최대 고비를 맞이하게 되었다. 마스크 착용이 더더욱 필수가 된 요즘, 밖에서 내내 썼던 답답한 마스크를 집 안에서도 계속 써야 할지도 모른다.

언스플레쉬
언스플레쉬

비염이 있거나 기관지가 예민한 사람들은 이미 느낀다. 계절이 바뀌면서 실내 미세먼지가 극성이다. 담배보다 해로운 발암물질이자 만병의 근원인 미세먼지는 심하면 뇌졸중, 치매,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밖은 코로나, 안은 실내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함과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안전하고 깨끗한 내 공간을 위해 집안에서 미세먼지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하 셔터스톡
이하 셔터스톡

첫 번째, 6~8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 섭취한다. 피부가 건조하고 손상되면 대기 오염 물질이 쉽게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물은 피부에 있는 노폐물과 폐에 있는 오염물질을 배출하는데도 큰 도움을 준다.

“이젠 '이것' 때문에 집에서도 마스크 쓰게 생겼다” (영상)

두 번째, 미세먼지가 양호한 날 5~10분 정도 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 환기를 전혀 하지 않으면 이산화탄소가 축적되어 실내 공기질을 오염 시킨다.

이때 냄새 제거를 위해 초를 태우는 경우가 있다. 초를 태울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타지 않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이 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초를 켜둔 밀폐된 회의실에서 1-2시간 있다 나왔을 뿐인데 마스크가 시커멓게 변했다는 충격적인 게시물이 화제가 됐다.

이하 LG 전자
이하 LG 전자

세 번째, 미세먼지를 예방할 가장 쉽고 분명한 방법은 역시 공기청정기로 공기질을 관리하는 것이다. 2013년도 10월에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면서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공기청정기는 필수 가전제품이 됐다.

“이젠 '이것' 때문에 집에서도 마스크 쓰게 생겼다” (영상)

하지만 이젠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까지 일상을 침투하기 시작했다. 초미세먼지는 주로 요리할 때와 침구 정리할 때, 잠을 잘 때, 빨래를 갤 때 많이 검출된다. 나도 모르게 내 보금자리에서 치명적인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것이다.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이 가시화되면서 공기청정기를 찾는 소비자들도 급증했다.

그렇다면 공기청정기를 고를 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자신의 공간과 환경에 맞는 공기청정기를 고르기 위해선 흡입과 제거, 토출, 인증, 청정 면적 등 공기청정기의 성능을 잘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이젠 '이것' 때문에 집에서도 마스크 쓰게 생겼다” (영상)

실제로 LG전자에선 0.01㎛ 극초미세먼지를 11분 만에 99.999% 제거하고 CA 한국공기청정협회 뿐 아니라 영국알레르기협회 BAF인증,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KAF 인증까지 받은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사각지대 없이 360도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해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을 개선하는 등 미세먼지 제거 성능을 다양한 방면으로 입증하기도 했다.

올겨울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떠들썩하게 보내기보단 집콕과 함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것이 어떨까? 본격적인 집콕을 시작하기 전,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로 내 공간에선 ‘노마스크존’으로 미세먼지 없이 쾌적하고 청정한 공기와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