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증시가 ‘백신 랠리’ 후 소폭 하락했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숨고르기를 한 것이다.
1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167.09p(0.56%) 하락한 29,783.3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7.38p(0.48%) 내린 3609.53에 그쳤다.
나스닥 지수도 24.79p(0.21%) 떨어진 11,899.34에 거래를 마쳤다.
18일 하나금융투자는 GS건설을 추천했다.
‘이니마’를 통한 수처리 컨세션 사업에서 30년 이상 현금 흐름 창출 가능하다고 했다. GS건설은 2011년 스페인의 수처리 업체 이니마(Inima)를 인수한 뒤 2019년 지분을 추가로 사들이면서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또 모듈형 목조 주택업체 단우드, 철골 업체 엘리먼츠 인수가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판단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스마트폰부품업체 비에이치를 제시했다.
5G 부품 사업 확대에 성공할 경우 조 단위로의 매출 성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GS건설
- 이니마 통한 수처리 컨세션 사업 30년 이상 현금 흐름 창출 가능
- 모듈형 목조 주택업체 단우드, 철골업체 엘리먼츠 인수해 수주 인식 중
▲ 비에이치 (090460) KDQ
- 5G 부품 사업 확대에 성공할 경우 조 단위로의 매출 성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