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홈, F/W20 시즌 ‘Exposure’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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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와 함께한 캠페인
세계적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론(Fabien Baron) 감독 작품

세계적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론(Fabien Baron)이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이번 시즌 컬렉션의 스토리텔링을 이끌었다. / 자라홈 제공
세계적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론(Fabien Baron)이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이번 시즌 컬렉션의 스토리텔링을 이끌었다. / 자라홈 제공

인디텍스 그룹의 홈 데코 브랜드 자라홈(Zara Home)이 프랑스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샤를로뜨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와 함께한 ‘Explosure’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스토리로 구성된 ‘Exposure’는 세계적 아트 디렉터 파비앙 바론(Fabien Baron)이 각본과 감독을 맡아 이번 시즌 컬렉션의 스토리텔링을 이끌었다.

자라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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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 캠페인은 사진작가 역의 샤를로뜨 갱스부르를 따라, 그녀의 하루를 기록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자신만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집착하는 그녀는 눈을 뜬 순간부터 카메라를 손에 쥐고, 자화상을 찍고, 특별한 스팟에서 촬영하기 위해 몇 번이고 다시 돌아가, 바람과 부서지는 파도 속으로 나아간다.

자라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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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성찰 사이의 모호한 경계속에서 그녀가 궁극적으로 발견한 것은 우리가 세상을 헤쳐 나갈 때 우리 모두가 렌즈이자 피사체가 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이번 필름은 갱스부르가 예술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자전적 울림을 발견하는 장면을 포착한다. 제4의 벽을 무너뜨려 캐릭터와 제작자 사이의 공간을 다시 지우고, 관객들은 스스로 ‘진짜’가 무엇인지 결정하게 된다.

그녀의 집은 그녀가 추구하는 취향의 증거이며, 차가워 보이지만 따뜻한 소재의 베딩은 린넨 혹은 벨벳이다.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는 사진과 책으로 둘러 쌓인 리빙룸은 예기치 않은 포토 스튜디오가 된다. 따뜻한 느낌의 새 목재 가구는 캐시미어 블랭킷과 텍스처 오브젝트로 빈티지한 무드를 더한다.

자라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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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와 거울들은 그녀의 흐릿한 실루엣을 보여주고 아름다운 모자이크 바닥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추억, 사진, 순간이 모여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 바로 집. 집을 찾은 사람들은 장식과 인테리어 스타일만으로 당신의 진정한 모습을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다. 모든 디테일과 카메라 샷은 친밀감의 순간을 포착한다.

자라홈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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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차분한 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타임을 선물받을 수 있을 것.

자라홈 공식 유튜브

*자라홈(Zara Home)은...

자라홈(Zara Home) 인디텍스 그룹의 홈 데코 브랜드다. 베딩, 테이블 및 욕실용 린넨, 가구, 주방 용품 및 식기류, 인테리어 장식용 아이템, 라운지웨어와 배스&보디 라인까지 집을 위한 모든 데코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003년 처음 선보인 이래 전세계로 빠르게 확장한 자라홈은 현재 70개국 이상에서 5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 시즌마다 최신 패션 및 데코 트렌드를 선도하는 자라홈은 매주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매장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