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박보검, '분장 피' 묻은 채로 모니터링 집중하는 모습 반응 터졌다 (움짤)

2020-11-13 23:10

'피 분장'한 채로 모니터링하는 박보검
영화 '서복' 촬영 현장 공개

영화 "서복" 2차 예고편 / 유튜브 "Lee Min Sung"
영화 '서복' 2차 예고편 / 유튜브 'Lee Min Sung'

영화 '서복' 촬영 현장에서 배우 박보검이 피 분장을 하고 모니터링을 하는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등에는 영화 '서복' 촬영 현장 장면이 공유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보검은 입 옆에 피 묻은 분장을 한 채로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었다.

노려보듯 날카로운 눈매로 집중해 모니터링하는 모습에 팬들은 감탄했다. 또한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코가 그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섹시하다 보검아", "와 알록이 달록이 입었는데 섹시", "와 나 이런 거 좋아하네...", "분위기가 오져...", "와 박보검 냉한 얼굴 좋다" 등 댓글을 달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배우 박보검, 공유, 조우진, 장영남 등이 출연하는 영화 '서복'은 '건축학개론'을 연출한 이용주 감독 작품으로 SF 드라마다. 지난여름 개봉이 고려됐지만 코로나19로 개봉이 미뤄졌다.

유튜브, 'Lee Min Sung'
home 김은경 기자 story@wikitree.co.kr